회사에 전기차가 1대 들어오면요. 보통 끝이 아닙니다.
2대가 되고, 어느 순간 “한 대만 더”가 됩니다.
이번 동두천 식품회사 창고형 공장도 그 흐름 그대로였습니다.
이 현장은 과거 스필일렉트릭 7kW 비공용 충전기 2대를 먼저 설치했고,
당시 고객사에서 “차량 늘 수도 있다”는 이야기가 있어
처음 공사 때부터 3대 확장까지 고려해 선로 계산을 반영해두었습니다.
그래서 이번 추가 1대는 기존 분전함에서 바로 인입 → 설치 후 즉시 사용으로 깔끔하게 끝났습니다.

다온트리 기준: 공장/회사 설치는 “확장 가능성”이 핵심입니다
다온트리 기준으로 회사 설치는 ‘현재 대수’보다 ‘향후 늘어날 가능성’을 먼저 체크합니다.
판단 기준
- 차량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지(법인차/업무차는 증가 확률 높음)
- 충전 위치가 늘어도 동선이 안전한지
- 추가 1대 시 “다시 큰 공사”가 되지 않게 확장 구조가 가능한지
판단 이유
공장은 한 번 배선/배관이 지나가면, 다음 공사는
- 일정 조율이 어렵고
- 작업 동선 제한이 생기고
- 비용도 커지기 쉽습니다.
그래서 처음부터 확장을 염두에 두는 편이 결과적으로 합리적입니다.
이번 동두천 현장, 추가설치가 빨랐던 이유
- 기존 설치 때 선로 계산을 3대 기준으로 반영
- 이번에는 그 구조를 그대로 활용해 추가 1대만 인입
- 설치 완료 즉시 사용 가능 → 담당자 입장에서 업무 부담 최소화
그리고 고객사가 다시 한 번 강조하신 포인트가 있습니다.
“무상 A/S 4년이라 마음이 편하다.”
회사 설치는 자주 쓰는 만큼, “고장 리스크 관리”가 체감이 큽니다.




- “우리 현장도 추가설치까지 고려해서 가능할까?”
- 주소만 주시면 1차 판단해드립니다(다온트리 기준).
공장 충전기 설치는 “처음부터 설계”가 답입니다
이번 동두천 사례는 설치를 잘했다기보다, 처음부터 확장까지 보면서 설계한 것이 결과를 만들었습니다.
당장 1대만 필요하더라도, 회사는 늘 변합니다.
그래서 처음부터 “한 대 더”를 생각해두면, 나중에 설치가 정말 편해집니다.

- 📞 설치 문의: 1644-7595
- 🌐 다온트리 공식 홈페이지: http://www.evtree.co.kr

